전국체전을 8일 앞둔 오늘(10\/6) 국군 체육
부대 상무팀 선수들이 울산에 내려와 현지적응 훈련에 돌입했습니다.
이번 체전 울산 대표로 뛰게 되는 상무팀
선수단은 농구와 배구,핸드볼,하키,야구 등이며
농구와 핸드볼팀이 오늘 울주군민 학생체육관과
신정고 체육관에서 실전 연습을 겸한 훈련을
가졌습니다.
울산대표로 뛰게되는 5개 종목의 상무팀은
대진운이 좋아 모두 무난히 결승행이 점쳐지고
있으며 야구 등 2-3개 종목은 금메달이 유력한 것으로 알려져 울산시 선수단의 종합 성적
향상에 큰 도움이 될 전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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