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가 산재 환자의 재활치료를 돕기
위해 개설한 건강증진센터가 오늘(10\/6)
개관식을 갖고 운영에 들어갔습니다.
남구 산산동에 건립된 건강증진센터는 하루 최대 200명의 환자가 이용할 수 있으며,근력
강화운동기 등 각종 재활운동기구가 마련돼
있습니다.
건강증진센터는 현대자동차 노사협의회의
합의에 따라 산재 환자와 휴업치료자, 요양중인 사원을 대상으로 체계적인 재활지도를 실시하기 위해 세워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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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경 sailo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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