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 울산지역 소비자 물가가 큰 폭으로
상승해 가계에 부담을 주고 있는 것으로
분석됐습니다.
통계청 울산출창소가 발표한 9월 소비자물가 동향에 따르면 소비자물가지수는 119.4로
전달에 비해 0.9%, 작년 같은 달에 비해
3.1% 상승했습니다.
이오같은 소비자 물가 상승은 개인서비스
요금은 하락했지만 추석 수요와 태풍 나비
등으로 인해 농축수산물 값이 크게 오랐고 공업제품과 집세까지 올랐기 때문으로
분석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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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상순 hongs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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