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중공업이 쿠웨이트 국영기업인
KOC사로부터 12억 5천만달러의 초대형 육,해상 원유수출설비 공사를 수주했습니다.
이번에 수주한 원유 설비는 하루 원유생산과 처리능력이 총 300만 배럴에 달해, 석유수출
기구 OPEC 총 수출량의 10% 이상의 규모에 해당합니다.
현대중공업은 현재 플랜트,해양 부문에서
수주 목표인 30억달러를 이미 27%나
추가 달성했다고 밝혔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서하경 sailor@usmbc.co.kr
취재기자
sailor@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