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는 대한체육회와 함께 전국체전
개.폐회식이 열리는 종합운동장의 안전대책을
점검하고 상주 참사와 같은 불상사를 조기에
차단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울산시와 대한체육회 관계자,경찰청,시설관리
공단 관계자 등은 내일(10\/6) 종합운동장에서
의전과 개회식 운영,소방과 경비대책과 관련한
현장 점검을 벌이기로 했습니다.
한편 울산경찰청은 개회식에 2천여명,폐회식에
400여명의 경력을 종합운동장 일대에 배치할
계획이며 소방본부는 임시 소방파출소와
구조대원,안전요원 등을 경기장 곳곳에 배치해
만일의 사고에 대비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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