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26 북구 국회의원 재선거에 나서는
민주노동당 경선 후보 2명이 오늘(10\/5) 오전
시의회 프레스센터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출마소견을 밝혔습니다.
민노당 경선 기호 1번인 정갑득 후보는
자신을 현장성과 투쟁성,대중성을 두루 갖춘
후보라며 짧은 시간 안에 민주노총 조합원들의 표를 결집시킬 수 있는 적임자라고
설명했습니다.
기호 2번인 정창윤 후보는 학생운동에서부터
노동운동과 진보정당 운동까지 두루 거치며
이 땅의 민주주의와 진보정치를 위해 외길을
걸어왔다며 지지를 호소했습니다.
민주노동당은 내일(10\/6) 오후 7시
후보 토론회를 가진 뒤 오는 7일부터 사흘간
경선 선거인단 투표를 거쳐 후보를 확정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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