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노동조합은 오늘(10\/5)
비정규직 불법 파견 문제와 관련해
김대환 노동부장관을 직무유기 혐의로
서울중앙지방검찰청에 고소했습니다.
현대자동차 노조는 노동부가
현대자동차의 불법파견 판정 이후에도 수차례
불법파견 특별교섭 참여와 노동부 직권에 따른
행정 명령 등을 요구했지만,불법 파견 해소를 위한 어떠한 노력도 보이지 않은 것은 직무
유기가 분명하다고 주장했습니다.
한편, 현대자동차 정규직과 비정규직 노조
5백여명은 오늘 대구지방노동청에서 불법파견 철폐와 성실한 국정 감사를 요구하며 항의
집회를 가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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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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