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부터 새로 도입되는 공공비축미곡 매입과 관련해 울산지역 물량은 지난해 추곡수매 물량보다 19%감소한 9만 천 가마로 확정됐습니다.
올해 공공비축미곡은 산물벼와 포대벼로
구분해 매입하며, 전체 매입물량의 46%를
차지하는 산물벼 매입은 오는 10일부터 시작돼
다음달 15일 끝나고, 포대벼는 산물벼 매입이
끝나는 다음달 16일부터 97개 수매장에서
일제히 수매합니다.
쌀 공공비축제도는, 쌀 협상에 따른 시장 개방폭 확대에 대비해 국내 쌀의 경쟁력 확보를
위해 올해 새로 도입됐습니다.
매입 가격은 40킬로그램들이 우선 1등품
한 가마당 4만 7천 350원으로, 내년 전국
산지 평균가격이 결정되면 추후 정산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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