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문화예술회관이 개관 10주년을 맞아
이를 기념하는 다채로운 행사를 마련합니다.
문화예술회관은 내일(10\/5) 대공연장에서
이대욱 교향악단 상임 지휘자의 주제로 경기병서곡,파우스트중 병사의 합창 등의 음악을
선사합니다.
야외공연장에는 수요예술무대 뒤란 공연이
열려 시립 무용연주단의 야인,
프린스오브제주를 선보이고, 섹스폰 연주가
박홍석씨와 동물원의 무대도 마련됩니다.
또 울산문화예술회관 10주년을 기념하고
전국체전의 성공적 개최를 염원하기 위한
현대조각 흐름전이 중앙광장과 야외전시장에서
열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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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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