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이 광역시 승격 9년째를 맞았지만
울산에 대한 홍보가 부족하다는 지적이
잇따르자, 울산시가 대책을 마련하기로
했습니다.
박맹우 울산시장은 오늘(10\/4) 열린 월간업무
계획 보고회에서 울산에 있는 대기업체의
홍보물은 잘 돼 있는데, 정작 울산시의 홍보가
부족해 아직 울산시 광역시인지도 모르는
사람이 있다며, 각종 홍보물 제작에 정성을
쏟으라고 강조했습니다.
박 시장을 이를 위해 울산시가 2-3분 정도의
홍보물을 제작해 기업체에 공급고,대한항공과 아시아나 항공 등에도 효과적인 홍보멘트를
제공하는 방안 등을 검토하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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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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