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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 오른 선거전

조창래 기자 입력 2005-10-04 00:00:00 조회수 76

◀ANC▶
10.26 북구 재선거를 앞두고 각 정당이 후보 공천작업을 서두르고 있는 가운데 예비 후보로 등록을 마치고 본격적인 얼굴 알기기에 나선
후보들도 있습니다.

선관위는 부정선거 감시단을 발족하고 불법
선거운동 막기에 나섰습니다.

조창래 기잡니다.
◀END▶
◀VCR▶
각 정당이 아직 후보를 결정하지 못하고
있지만 10.26 북구 국회의원 재선거전은 사실상
시작됐습니다.

◀S\/U▶선관위에는 이미 2명의 출마예상자가
예비후보자로 등록을 마치고 경력이 적힌
명함을 돌리는 등 본격적인 선거운동에
나섰습니다.

한나라당 공천 경쟁에 뛰어든 심장수
변호사와 무소속 박상원씨 등은 낮은 지명도를 높이기 위해 한발 먼저 선거전에
뛰어들었습니다.

중앙당 공천과 상관 없이 얼굴알리기에
나선 것입니다.

선관위가 마련한 입후보 예정자 설명회에도
출마를 꿈꾸는 이들의 발길이 이어졌습니다.

사실상 선거전이 시작되자 선관위는 부정선거
감시단을 발족하고 불법선거운동을
초동단계에서 부터 철저히 차단해 나가겠다고
밝혔습니다.

◀INT▶강대우 사무국장\/북구 선관위

공천 신청 접수를 마친 민주노동당은
정창윤 시당위원장과 정갑득 전 현대차
노조위원장의 2파전이 됐고 한나라당은 1명이
등록을 포기해 윤두환,강석구,심장수 등
3파전으로 좁혀졌습니다. mbc뉴스 조창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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