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휴일 온산공단내 원산천에서 발생한
오염물질 유출 사건을 조사 중인 울산시는
오염물질을 수거해 검사를 의뢰하는 등
배출원 추적에 착수했습니다.
울산시 수질보전과는 지난 2일 원산천에서
악취를 내는 오염물질을 수거해 보건환경
연구원에 성분 분석을 의뢰했으며 인근 3-4개 업체를 대상으로 작업 일지 등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울산시는 이번 사건과 같은 폐수 무단 유출을
방지하기 위해 휴일과 야간 등 취약 시간대
단속을 강화하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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