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 보건환경연구원은 이달 28일까지
울산 컨트리클럽과 보라,삼남 대중골프장을
대상으로 하반기 골프장 잔류농약 검사를
실시한다고 밝혔습니다.
울산시는 이번 잔류농약 검사에서
그린 잔디와 훼어웨이,유출수등 5개 지점에서
포스파미돈 등 모두 25개 항목의 잔류농약을
검사하기로 했습니다.
울산시는 특히 상반기 검사에서 전국에서
농약사용량이 가장 많았던 것으로 드러난
울산 컨트리 클럽에 대해,집중 검사가 이뤄질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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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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