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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교 선택의 폭 넓어졌다-네트

입력 2005-10-03 00:00:00 조회수 75

◀ANC▶
인문계와 실업계로 대표되던 고교 입시가
울산지역에서도 다양한 학교들이 가세하면서
학생들에게 선택의 폭을 넓혀주고
있습니다.

이들 학교들의 올해 입시 일정,

전재호 기잡니다.
◀END▶

◀VCR▶
창작만화와 컴퓨터게임등 특성화 고교인
울산 애니원고교는 오는 24일부터 29일까지
원서를 접수합니다.

애니원고는 4개 학급에 100명을 모집하며
내신평가와 다음달 1일 실기시험을 거친 뒤
다음달 4일 합격자를 발표할 예정입니다.

역시 과학영재 양성발굴을 위한 특수목적의
신설 울산과학고도 오는 10일부터 소수 정예인 3개 학급 60명의 내년 첫 신입생을 모집합니다.

정보통신고도 오는 7일 5개 학과 10학급
350명을 모집하는 입시설명회를 갖기로 했으며 내년부터는 동구 방어동에서 북구 효문동으로
학교를 옮기게 됩니다.

내년 첫 졸업생을 배출하는 자립형 사립고인
현대청운고는 오는 10일부터 원서교부와
접수에 들어갑니다.

27개 후기 일반계 고등학교는
오는 12월 9일 경기,전북 등 6개 시도가
공동출제한 연합 고사를 실시합니다.

학생 배정방법은 3지망까지 선복수 지원 뒤
희망학교별로 일정비율을 반영하는
추첨배정이며 다만 울주군 지역은
선지망 50% 반영하고 북구와 동구는
선지망 20%를 우선 반영할 예정입니다.

10개 실업계고교의 전형도 다음달초부터
일제히 시작됩니다.


그동안 실업계와 인문계로 대표되던
울산지역 고등학교 입시는 새로운
학교들이 속속 가세하면서 선택의 폭이
그만큼 넓어지고 있습니다.
MBC뉴스 한창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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