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체전 기간 동안 실시할 예정인 자율 차량
2부제 등 울산시의 교통대책이 실효를 거둘 수
있을 지 주목됩니다.
울산시는 전국체전 기간 동안 택시 부제를
해제해 울산을 찾은 외지인들의 불편을 없애는
대신 차량 2부제를 자율적으로 실시해
시가지 교통량을 줄일 계획입니다.
그러나 강제성을 띠지 않는 차량 2부제인데다
출퇴근시 자가용을 이용하는 근로자들이
많아 울산시가 내세운 차량 2부제에 회의적인
반응이 많습니다.
또 개회식과 폐회식이 열리는 14일과 20일
각각 하루 동안 10시간씩 대형 화물차량의
시가지 진입을 통제한다고 하지만 단속이 쉽지
않아 이 역시 실효 여부는 미지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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