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 교육청은 이달부터 특수교육 대상자
방과 후 활동을 확대하기 위해 미달 강좌나
수강자가 없어 폐강한 강좌도 추가 신청할
경우 강좌를 들을 수 있다고 밝혔습니다.
울산시 교육청은 이번 학기부터
레크리에이션이나 각종 스포츠,
예능,컴퓨터분야를 중심으로 각급 학교별로
특수교육 대상자를 대상으로 방과후 활동을
실시하고 있으며 개인적으로 학원에서
수강할 경우 1인당 최대 5만원을 지원한다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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