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천절인 오늘(10\/3) 울산지역은 구름 많은 흐린 날씨를 보였습니다.
아침 최저기온은 평년보다 3도 높은 17.3도를 기록했으며, 낮 최고기온은 예년과 비슷한 24.3도를 기록했습니다.
가을 산행을 즐기려는 등산객들이 신불산 억새군락 등 울산 주변 산에 하루종일 붐볐고, 마지막 연휴를 즐기려는 인파로 대공원 등 유원지에도 발길이 끊이지 않았습니다.
울산기상대는 내일(10\/4)은 17도에서 23도의 기온분포를 보이는 가운데 흐린 날씨가 오전부터 갤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