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구 정자 바닷가에 있는 울산시 교육청 산하
울산교육수련원이 전국체전기간
해외동포 숙소로 개방됩니다.
시 교육청은 울산시가 숙박시설이 부족해 이
같은 요청을 해옴에 따라 교육수련원을 해외
동포 선수단 숙소로 제공하기로 했습니다.
따라서 오는 13일부터 20일까지 일반시민과
교육가족들은 이 시설을 이용할 수 없다고
시교육청은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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