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6월말 현재 원금을 기준으로 한
울산시의 지방채무가 5천 156억원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울산시에 따르면 지난 6월말 현재 울산시의
채무는 지난해말보다 22억원이 줄어든 5천
100억원대에 달하고, 이 가운데 일반회계가
2천 6백억원,특별회계가 2천 5백억원을
차지합니다.
올 신규채무는 제 2청사 건립을 위해 발행한
지방채 100억원등 18개 사업에 천 197억원으로 집계됐습니다.
울산시는 채무부담을 줄이기 위해 지방채는
필수사업의 재원부족분에 한해 발행하고,
지방채 발생때 적기에 자금을 차입해 이자
부담을 줄여나갈 방침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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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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