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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선거전 돌입

조창래 기자 입력 2005-09-30 00:00:00 조회수 152

◀ANC▶
10.26 울산시 북구 국회의원 재선거에 나설 각 당의 후보 선정 작업이 물밑에서 치열하게 전개되고 있습니다.

강 정당은 후보 선정 작업과 함께 이미
당 차원의 선거전에 돌입했습니다.

옥민석 기잡니다.
◀END▶
◀VCR▶
민주노동당이 가장 발빠른 움직임을 보이고
있습니다.

김혜경 대표 등 당 지도부가 오늘(9\/30)
울산을 찾아 이번 재선거 필승을 위한 결의를
새롭게 했습니다.

북구지역 최대 표밭이라 할 수 있는
현대자동차 노조원들을 일일이 만나 민주노동당 지지를 호소했습니다.

9석으로는 자체 입법 발의 조차 할 수 없어
이번 재선거에서 반드시 승리해야 한다는
결연한 의지를 보이고 있습니다.

◀INT▶김혜경 대표\/민주노동당

반면 열린우리당은 공천 여부를 두고 고민에
빠졌습니다.

무조건 후보를 내야 한다는 의견과
향후 정국운영 전략과 민노당과의 관계 등을
고려할 때 차라지 후보를 내지 말자는 의견이
당내에서 교차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한나라당은 오늘(9\/30)부터 후보 접수에
들어간 가운데 윤두환,강석구,심장수씨 등
3명이 출사표를 던지고 공천권을 따내기 위한
경쟁에 들어갔습니다.

여기에 이채익 남구청장을 중앙당 차원에서
전략 공천 할 가능성이 높다는 이야기 까지
나돌며 치열한 공천 경쟁을 예고하고 있습니다.

한편 예비후보 접수 첫날 무소속 박상원씨가 북구 선관위에 예비후보 등록을 마쳐 공식적인 선거운동에 착수했습니다. mbc뉴스 00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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