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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대 부지선정 절차 지지부진

이상욱 기자 입력 2005-09-30 00:00:00 조회수 134

울산 국립대 설립과 관련해, 울산시가
10월중으로 부지선정 작업을 마치겠다고
밝혔지만, 아직까지 아무런 절차도 밟지 않고
있어 부동사 투기등 부작용이 일고
있습니다.

울산시는 국립대 설립 확정발표이후
대학부지는 경제성과 접근성을 우선적으로
고려해 50만평 규모로 10월중으로 결정
하겠다며, 이를위해 부지선정위원회를 구성해
객관성을 확보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그러나 지금까지 부지선정위원회
구성 여부조차 결정하지 못하고 있는데다
구.군으로부터 후보지 추전을 받을 것인지 등
선정 절차나 과정을 전혀 결정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이 때문에 일선 구,군이 앞다퉈 국립대
유치경쟁을 벌이고 있는 가운데, 일부 지역은
국립대 후보지의 면적과 용도 등을 구체적으로
거론해 부동산 투기를 부추긴다는 지적을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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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욱 sulee@us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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