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노동당 김혜경 대표는 오늘(9\/30)
울산 북구 국회의원 재선거 후보 공천과 관련해
열린우리당과의 연합공천은 생각해 본 적이
없다고 밝혔습니다.
김 대표는 울산시 의회 프레스센터에서
기자회견을 가진 자리에서 이같이 밝히고 10.26 재선에서 당력을 집중해 현재의 위기상황을 돌파하겠다고 말했습니다.
기자회견에 함께 참석한 조승수 전 의원은
이번 대법원 판결은 주민의 선택과 상식을
무시한 것으로 납득할 수 없다는 입장을
다시 한번 밝혔습니다.
이와함께 민주노동당은 선거법의 사전선거운동 금지 조항의 위헌 소지를 검토하는 등 대책을 마련하고 있다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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