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는 오늘(9\/30) 미국 앨라바마
공장이 본격 가동에 들어간 데 이어, 유럽시장 공략을 위해 체코에 대규모 공장을 짓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정몽구 현대자동차 회장은 연간 30만대를
생산할 수 있는 공장을 체코에 지어, 오는
2천8년부터 가동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현대자동차는 현재 유럽 생산공장은 터키에 두고 있는 상태지만, 체코가 중부 유럽의
경제적 중심지로 변하고 있는 만큼 체코만한
이상적 후보지는 없다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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