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남부경찰서는 오늘(9\/30) 공기총을 훔친 뒤 이를 되판 39살 이모씨에 대해 절도 등의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하고, 이 총을 구입한 37살 박모씨에 대해서는 총기류 불법소지
혐의로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이씨는 지난 5월 남구 달동 모 사무실에 정모씨가 보관중이던 공기총을
훔친 뒤 이를 판매한 혐의를 받고 있으며,
공기총 절도 사건 기록을 대조해 유사 범죄
행위에 대해 여죄를 추궁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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