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4회 울산광역시민 대상에 54살
공태복씨가 선정됐습니다.
공씨는 신호대 설치 요구와 교통사고
사진 전시회 180회 개최등 선진교통문화
계도활동에 앞장섰으며, 불우이웃 청소년
계도와 방범활동에 앞장선 공로를
인정받았습니다.
울산시는 다음달 15일 열리는
울산시민 날 기념식때 시민대상 시상식을
열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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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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