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주군 해외 시장 개척단이 오는 11월7일부터 10일간 일정으로 중국 베이징과 칭다오,홍콩 등 3개 도시에 파견됩니다.
이번 시장개척단에는 알로에 재배와
생산업체인 도영알로에를 비롯해 화학 솜을
생산하는 금호섬유공업, 화장품 생산업체인
가지산 맑은물 등 10개 중소기업체가 참가하게
됩니다.
울주군은 지난 2002년부터 매년 2~3차례에
걸쳐 외국에 시장개척단을 파견해 왔고 올
들어서는 동남아시아와 러시아에 이은 세번째
파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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