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9\/29) 오후 2시 대법원 1호 법정에서
열리는 민주노동당 조승수 의원에 대한
대법원 판결에 지역은 물론 중앙정치권의
시선이 집중되고 있습니다.
지역 정가는 대법원이 당선무효형인 벌금
150만원을 선고한 1,2심 판결을 그대로
확정할 경우 다음달 26일 북구 재선거가
실시된다며 발빠르게 예비후보군 점검에
나섰습니다.
한편 재판 결과에 상관 없이 벌써부터
한나라당에서는 윤두환 전 의원과 강석구
시의원, 심장수 변호사, 김복만 울산대 교수
등의 이름이 거론되고 있고 열린우리당에서는 이수동 전 총선후보와 박재택 전 행정부시장이
민주노동당에서는 정창윤 시당 위원장과 조의원 부인인 박이현숙씨 등이 거명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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