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와 북구지역 오.폐수를 처리할
방어진 수질개선사업소가 오늘(9\/28)
준공됐습니다.
방어진 수질개선사업소는 동구 미포동
봉대산 자락 2만 9천 420평에 천 173억원을
들여 2천년 착공됐으며, 하루 하수처리량
10만 t의 고도처리시설을 갖추고
있습니다.
이와함께 하수처리 시설외에도 학생과
시민들의 환경교육관으로 활용될 홍보관도
설치됐으며,전체면적의 53%가 녹지공간으로
꾸며졌습니다.
울산시는 방어진 수질개선사업소 준공으로
동구와 북구에서 발생하는 오폐수를 모두
처리하게 돼 방어진 연안과 태화강의 수질
개선이 기대된다고 밝혔습니다.
(준공식 오후 4시)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취재기자
sulee@usmbc.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