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현장의 애로사항을 직접 확인하기 위한 기업체 현장방문의 날이 오늘(9\/27) 처음
열렸습니다.
박맹우 시장은 오늘 오전 11시 울산석유화학
단지 내 한화석유화학 대강당에서 입주기업
21개 업체 대표와 유관기관 등이 참석한 가운데
기업체 현장방문의 날 첫 간담회를 가졌습니다.
이 자리에서 참석 업체들은 행정 구역이
남구와 울주군에 걸쳐 있어 어려움이 많다며
행정구역 조정을 건의했으며, 공단 주변 도로의 교통정체 예방을 위해 신호 주기 조정과 도로변
가로수 식재 등을 주문했습니다.
울산시는 기업체들의 건의 사항을 적극
반영하기로 했으며 매월 한차례씩 기업체
현장방문의 날을 운영할 계획입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