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9\/26) 오후 5시쯤 남구 신정동
57살 이모 씨가 자신의 집에서 목을 매
숨져 있는 것을 친구가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습니다.
경찰은 숨진 이씨가 다단계 판매 때문에
생긴 카드빚 6백 5십만원을 갚지 못해
빚독촉에 시달렸다는 유서를 남긴 점에 미뤄
신세를 비관해 스스로 목숨을 끊은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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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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