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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급식비 장기 미납 학생 줄어

최익선 기자 입력 2005-09-27 00:00:00 조회수 89

울산지역의 급식비 장기 미납 학생들이
다소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울산시 교육청에 따르면 올해 학교 급식비를
3개월 이상 내지 못한 학생은 천126명으로
지난해 천420명 보다 294명 줄어들었습니다.

울산시 교육청 관계자는 "급식비를 내지
못하는 학생들을 위해 기업 등 외부의 지원이 늘어나길 기대한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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