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복무 자녀를 둔 부모들이 안심하고
생업에 종사할 수 있도록 해양경찰 가족
초청 행사가 마련됐습니다.
울산해양경찰서는 오늘(9\/26) 소속 전경
부모 등 백여명을 초청해 카네이션을
달아드리고 함께 가족 사진을 촬영하면서
오붓한 시간을 가졌습니다.
또, 전경 부모들이 경비함정에 직접 승선해
울산 앞 바다를 항해하면서 복무중인 자식들이
생활하는 함정 내부도 둘러봤습니다. \/\/\/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plus@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