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을 돌아다니며 병원 금고를 상습적으로
털어온 일당이 경찰에 검거됐습니다.
울산중부경찰서는 오늘(9\/26) 부산과 울산, 광주 등 전국 병원 금고만을 노려 금품을
훔쳐온 36살 정모씨 등 2명에 대해 특수 절도 등의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정씨 등은 지난 5일 울산시
북구 연암동 모 병원 사무실에서 현금
천5백만원과 수표, 달러 등 2천4백만원 상당을 훔치는 등 지금까지 병원 18곳을 상대로
1억2천여만원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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