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지역 국공립 보육시설비율이
전국 평균에도 미치지 못하는 등
시설 확대가 시급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울산지역에는 현재 594군데의 보육시설이
있으며 이 가운데 국공립 보육시설은
20군데로 3.7%를 차지하고 있고
나머지 대부분은 민간이나 개인시설입니다.
이 같은 국공립 보육시설 비율은
서울 10%,부산 5.4% 등 전국평균인 5%에
미치지 못해 시설확대가 시급하다고
시민단체들은 지적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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