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9\/25) 오전 8시 40분쯤
동구 일산동 일산해수욕장 앞 갯바위 인근에서 낚시꾼을 태우고 가던 고무보트가
높은 파도에 뒤집혔습니다.
이 사고로 배에 타고 있던 44살 정모씨 등
3명이 표류하고 있던 것을
긴급 출동한 소방대가 구조했습니다.
해경은 2m가량의 높은 파도가 일고
바람이 다소 강하게 부는 상황에서 낚시를 위해 고무보트를 무리하게 띄웠다고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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