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지역 기업체의 올해 임금 인상률이
지난해보다 낮아진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울산지방노동사무소에 따르면 올해 임금과 단체협상을 타결한 근로자 100명이상 사업장 74곳의 평균 임금 인상률은 총액대비 5%로 지난해 6.3%보다 1.3%p 낮아졌습니다.
노동사무소 관계자는 경기침체와 주40시간제
도입으로 기업의 경영여건이 악화돼
노사가 임금인상을 자제하고 있는 것으로
분석된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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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경 sailo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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