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이 기부문화 확산을 위해 운영중인 아름다운 가게에 물품을 기증하고, 오늘(9\/23) 하루 가게 운영을 직접했습니다.
울산지방경찰청은 일선 경찰서와 기동대 전직원으로부터 2천700여점의 기증품을 모은 뒤, 명예점장으로 나선 송인동 경찰청장을 비롯해 20여명이 판매사원으로 자원봉사에 나섰습니다.
경찰은 이번 행사를 계기로 전국적인 나눔 운동에 동참하고, 어려운 이웃을 돌보기 위한 각종 행사를 벌일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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