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현대의 K리그 통산 첫 300승 달성이
아깝게 무산됐습니다.
울산현대는 오늘(9\/24) 문수구장에서 열린
수원삼성과의 경기에서 후반 23분 최성국이
패스한 공을 이진호가 침착하게 처리하며
통산 300승을 눈앞에 뒀지만
경기종료 1분을 남겨두고 수원의 이따마르에게
통한의 동점골을 내주며
300승 달성을 다음경기로 미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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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경 sailo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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