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자동차업계가 현대자동차의 시장
잠식률이 높아 잔뜩 긴장하고 있습니다.
니혼게이자이 신문은 올해 현대자동차의
전세계 판매대수는 330만대로 혼다의 320만대를 처음으로 앞지를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현대자동차는 전세계 자동차업계 순위가
7위에 있지만 오는 2010년에는 판매 대수를
570만대로 끌어올려 세계 5대 자동차업체로 도약할 것으로 이 신문은 전망하고 있습니다.
더우기 현대자동차의 미국 앨라배마 공장
가동과 중국과 인도시장에서의 급부상으로 일본자동차업계가 추월 당한다는 심리적 압박감을 갖고 제품 차별화 등 대안 마련에 고심중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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