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해양경찰서가 어민들을 대상으로 운영하는 이동민원 봉사실이 좋은 반응을 얻고 있습니다,
울산해경은 지역주민들과 친밀한 유대관계를
맺기 위해 실시하고 있는 100사 100어촌 자매결연 운동의 하나로, 지난달부터 두호마을과 자매결연을 맺고 이동민원 봉사실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이동민원 봉사실은 의료진과 컴퓨터 수리업체, 이발사 등이 포함돼 어민들의 애로사항을 듣고, 법률상담과 무료 건강검진 등 봉사활동을 펼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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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경 sailo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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