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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대>개교이후의 모습은?

이상욱 기자 입력 2005-09-22 00:00:00 조회수 11

◀ANC▶
오는 2천 9년 울산 국립대가 개교하면
울산은 더욱 젊고 역동적인 도시로 변모할
것으로 보입니다.

이상욱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VCR▶
우리나라 경제성장 동력의 엔진역할을
해 왔지만 지역 정체성이 떨어지는
도시로 알려진 울산,

그러나 앞으로 4년 뒤 울산 국립대가 개교하면
시민 정주의식이 획기적으로 높아질 것으로
기대됩니다.

인재의 역외 유출이 줄고 산업도시
기능과 교육기능이 융합돼 시민 자긍심이
높아질 것이란 분석입니다.

울산발전연구원이 울산 국립대가 시민
정주의식에 미치는 영향에 대해 설문조사한
결과 전체 응답자의 70%이상이,전문가 응답자의
60%가 정주의식이 높아질 것이라고
응답했습니다.

또 대학입학 예정자들을 대상으로 울산
국립대 우선 입학의사를 묻는 질문에 전체
응답자의 절반 정도가 입학하겠다고
밝혔습니다.

◀INT▶박일송 교수

울산시는 이같은 시민여론을 반영해 울산
국립대 부지를 최대한 접근성이 좋은 곳으로
선정해, 청바지 문화가 주도하는 아카데미
폴리스를 만든다는 계획입니다.

또 신설대학을 빠른 기간내에 명문대학으로
육성하기 위해 15년간 연간 100억원씩,모두
천 5백억원의 대학발전기금을 모금하기로
했습니다.

S\/U)울산 국립대가 개교하는 2천 9년 이후의
모습은, 어떻게 준비하고 기획하느냐에 따라
엄청나게 달라질 수 있는 만큼 효과 극대화를
위한 묘수찾기에 정성을 쏟아야 할 때입니다.
MBC뉴스 이상욱◀E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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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욱
이상욱 sulee@us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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