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 교육위원회 위원들이 오늘(9\/22)부터 일주일간의 일정으로 중국 해외연수를 떠나
시기가 부적절하다는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교육위 사무국에 따르면 최봉길 위원을
제외하고 교육위원 6명과 사무국직원 등 모두
9명이 중국으로 해외연수를 떠났습니다.
이에대해 교육계에서는 교육감 구속 등으로
교육행정의 공백이 길어지는 등 어수선한
가운데 해외로 나가는 것은 시기가 적절하지
않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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