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지역의 오존 농도가 전국 7대 도시
가운데 2번째로 높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환경부가 국회에 제출한 국감 자료에 따르면
지난해 울산지역의 연평균 오존 농도는
0.022 피피엠으로 부산의 0.024피피엠에 이어
대구와 광주 등과 공동으로 2번째 높은
수준을 보였습니다.
특히 울산지역은 최근 한여름동안 오존 경보가
잇따라 발령되는 등 오존에 의한 피해가
우려되는 지역으로 분류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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