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교조 울산지부와 울산참여연대,
울산환경운동연합 등 울산지역 7개 시민단체는
오늘(9\/22) 남구 옥동 교육연구단지 조성계획과
관련해 많은 문제점이 있다며 감사원에 감사를
청구했습니다.
이들 시민단체들은 옥동교육연구단지
위치선정과 토지 감정평가 등에 관한
전반적인 감사가 필요하다며 그동안의
관련 자료를 덧붙여 감사를 청구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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