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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세주점만 골라 공짜술 마신 30대 검거

유영재 기자 입력 2005-09-22 00:00:00 조회수 115

울산동부경찰서는 오늘(9\/22) 영세주점만 골라
술을 마신 뒤 상습적으로 술값을 지불하지 않은 혐의로 37살 권모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권씨는 지난 5월 북구 양정동
모 술집에서 가게 여주인을 협박해 만9천원
상당의 술값을 내지 않는 등 모두 19차례에
걸쳐 12만원 상당의 공짜 술을 마신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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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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