낮과 밤의 길이가 꼭 같아지는 추분을 하루 앞둔 오늘 울산지방은 가을을 재촉하는 비가 촉촉히 내리고 있습니다.
어젯밤부터 지금까지 15.5mm의 비가
내렸으며, 앞으로 5에서 10mm의 비가 더 내릴 것으로 보입니다.
울산기상대는 이번 비가 그치고 나면 기승을 부리던 늦더위가 물러가고 본격적인 가을 날씨를 보일 것으로 예보했습니다.
내일(9\/23)은 울산지방은 18도에서 22도의 기온 분포를 보이다, 오후부터 갤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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