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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 민생치안 공백

유영재 기자 입력 2005-09-21 00:00:00 조회수 54

추석 연휴동안 남구 지역에 빈집털이가 극성을
부려 민생 치안에 큰 허점을 드러냈습니다.

남구 달동 일대 20여곳의 음식점들은
추석 연휴 기간 동안 문을 닫은 사이
도둑이 창문을 통해 들어와 현금과 집기 등을
모조리 훔쳐갔다며 무더기로 경찰에
신고했습니다.

이에앞서 지난 18일쯤에는 남구 삼산동
김모씨의 아파트에 전문 절도단이
특수장비를 동원해 현관을 뜯어내고 현금과
금품을 훔쳐갔습니다.

경찰은 이런 절도 유형은 울산에서 처음 보는
수법이라고 말해 수사에 난항이 예상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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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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