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연말까지 마쳐야 하는 비도시지역에
대한 관리지역 세분화가 늦어져 지주들이
결과를 기다리느라 애를 태우고 있습니다.
관리지역 세분화란 울주군과 북구와
같은 비도시지역의 계획적 관리를 위해
관리지역을 계획*생산*보전관리지역으로
세분화하는 것으로 광역 대도시는 올해말까지
완료할 계획입니다.
그러나 울산시는 8월말 현재 진행중인 용역이 45% 정도 진행돼 오는 11월말쯤에나 주민
공람이 가능할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지주들은 관리지역의 세분화에 따라 땅값이 크게 차이가 날 수 있다며 울산지역의 공람이 늦어질 경우 주민 의견 수렴을 졸속으로 하지 않을까 우려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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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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