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지역 경제활동 참가율이 29개월만에
50%대로 떨어졌습니다.
통계청 울산출장소가 발표한 지난 8월
고용동향에 따르면 울산지역 경제활동인구는
50만6천명이며 가운데 취업자수는
48만7천명으로 경제활동 참가율은
59.9%로 나타났습니다.
경제활동 참가율이 50%대로 떨어진 것은
지난 2003년 3월 59.6% 이래 처음있는
일입니다.
한편 8월중 울산지역 실업자수는
만8천여명으로 전달에 비해 천명 줄었고
실업률은 3.6%로 전달과 같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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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상순 hongs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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