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 개교예정인 학교들의 공사 진척도가
적게는 30%에 머물고 있는 것으로 나타나
개교 후에도 공사중인 학교를 다니는 불편이
예상되고 있습니다.
울산시 교육청에 따르면 내년에 호계고와
제 2문수고,울산과학고,미암고 등
8개 학교가 개교예정이만 일부 학교의
공사진적률이 30% 대에 머무는 등
전반적으로 공기차질이 우려되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개교 후에도 학생들이 공사중인
학교에서 수업을 받게 되는 불편을
감수해야 할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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